남은 무 보관방법, 밀폐용기에 바로 넣지 말고 이렇게 해보세요
국이나 찌개를 끓이고 남은 무를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보관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은데요. 그런데 며칠 지나서 꺼내보면 자른 면이 마르거나 무가 물러져 있을 때가 있습니다. 무는 수분이 많은 채소라 보관 방법에 따라 신선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통무인지, 잘라 쓰고 남은 무인지에 따라 보관법도 다른데요. 남은 무는 자른 면에 랩을 밀착시켜 감싼 뒤 냉장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통무는 … 더 읽기